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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얄팍한 턱선 드러내며 앙증맞은 표정 "볼살 좀 빠진 것 같아"

입력 2020-11-10 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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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근황을 전했다.

10일, 모델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볼살 좀 빠진 거 같지 않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연수의 긴 웨이브 머리에서 느껴지는 짙은 청순함과 곧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최연수의 상큼한 미소에 남심을 저격했다.

한편, 최연수는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 연기 수업을 받으며 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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