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강경준이 귀여운 둘째 아들을 공개한 가운데, 똑 닮은 비주얼로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
지난 9일 강경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둘째 아들 정우 군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경준은 사진과 함께 "강정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경준의 둘째 아들 정우 군은 공갈꼭지를 입에 문 채로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정우 군은 똘망똘망한 눈빛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정우 군의 귀여운 비주얼이 강경준, 장신영과 똑 닮았다.
또 정우 군은 어느새 훌쩍 자란 모습이다. 정우 군은 따뜻하게 입고 귀여움을 자아낸다. 정우 군의 잘 자란 모습이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훔쳤다.
앞서 지난해 10월, 장신영과 강경준은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장신영은 첫째 아들 정안이에 이어 둘째 아들 정우까지 품에 안게 됐다. 당시 장신영, 강경준 부부는 대중들에게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장신영은 "소중한 보물 정안이 동생 아리가 태어났어요. 많은분들의 응원과 사랑을받고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건강하고 행복하고 사랑받는 아이로 잘 키울게요"라고 전했다.
이후 장신영과 강경준은 둘째 아들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행복해보이는 장신영, 강경준 부부의 모습에 팬들도 행복해하고 있다. 폭풍성장한 둘째 아들 정우의 모습에 대중들은 깜짝 놀라고 있다.
한편 장신영, 강경준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