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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만빌리지' 김구라X윤두준, 새로운 입주민 유인영 마중

입력 2020-11-10 22: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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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땅만빌리지' 방송캡쳐
KBS2 '땅만빌리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구라와 윤두준이 새로운 입주민 유인영을 반겼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땅만빌리지'에서는 새로운 입주민 유인영이 등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입주일 당일 김구라, 윤두준이 쉬고 있는 동안 김병만은 쉴틈없이 병만하우스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어 새로운 입주민 유인영이 도착했다. 유인영은 목조 건물들에 설레는 마음으로 종을 쳤고, 이를 들은 윤두준과 김구라가 마중나갔다.

김구라는 "두준아 커피를 이분 왔을때 내렸어야 하는데"라고 말했고, 윤두준은 "다시 내릴까요? 30분 걸리는데"라고 답했다. 이어 유인영은 "근데 저 짐이 캐리어가 너무 무거워서 못들고 왔다"라며 어떤걸 들고 왔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보시면 좋아할거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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