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즈원이 12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
10일 아이즈원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아이즈원이 12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라고 말하며 "내년 4월 해체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라고 전했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아이즈원이 12월 컴백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12월에 컴백할 경우, 아이즈원은 세 번째 미니앨범 'Oneiric Diary' 이후 6개월 만의 국내 컴백이다.
한편 아이즈원은 최근 '환상동화'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