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오나라가 아름다운 미모로 내추럴 매력을 뽐냈다.
10일 배우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동의계절 이지요 #아침인지점심인지 좀비처럼 가스불켜고 #대기업 우동 찢어넣고 ㅇ그릇까지 씹어먹을 기세로 먹긴 먹었는데..먹고나서 느껴지는 #허탈감_어쩔 #다이어트 중인데.. #죄책감은덤 #나한테졌다 #야채튀김은뺄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민낯에 가까운 모습으로 우동 먹방에 나선 모습. 오나라는 꾸밈없이 내추럴한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나라는 지난달 29일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에 출연했다. 그는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한 후 드라마 '엄마도 예쁘다' '신들의 만찬' '시카고 타자기' 'SKY캐슬'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