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디비치의 이해리가 빛나는 자태를 뽐냈다.
10일 가수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밖에 나와서 사진남기기"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해리는 더욱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해리는 발라드 듀오 다비치의 보컬로 2008년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는 오는 16일 첫 방송하는 JTBC '싱어게인'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