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나리 딸 제인, 숙녀美 뽐내는 폭풍성장 비주얼…아빠 안현수는 좋갰네

입력 2020-11-12 10:21:3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제인이가 폭풍성장 비주얼을 뽐냈다.

12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폴라 입히려다 실패, 우리 제인이 립스틱 발랐구나? 반지까지 잘 다녀와요"라는 글과 함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인이는 다소곳하게 앉아서 한 곳을 응시하는 모습. 꼬마 숙녀 비주얼로 러블리한 자태를 뽐내는 제인이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현수는 과거 쇼트트랙 국가 대표로 전 국민의 응원을 한몸에 받았지만 빙상 연맹의 파벌 논란 때문에 2011년 러시아로 귀화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