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종신이 유럽에서 쌓은 추억을 회상했다.
11일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년전 이렇게 떠났는데... 훅 지나갔네. Berlin-Paris 언제 또 갈 수 있으려나... #이방인프로젝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약 1년 전 훌쩍 떠났던 윤종신이 유럽을 여행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흑백 사진 속 자유롭고 진중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해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출국했으며, 최근 국내에서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