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애프터스쿨 리지, 배우 되더니 어딘가 달라진 분위기..성숙미 뚝뚝

입력 2020-11-11 17: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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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수영(리지)이 어딘가 달라진 분위기를 뽐냈다.

11일 오후 박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영은 하얀색 퍼자켓에 가방을 맨 채 카메라를 향해 살짝 미소를 짓고 있다. 전보다 성숙해지고 어딘가 달라진 분위기의 리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수영은 tvN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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