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이 김숙에 고마움을 표했다.
11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라티비 100만을 축하해주시면서 요즘은 어떤 카메라로 찍는게 이뿌게 나오는지 얘기하다가 언니가 선물해주시겠다고! 하시더니 좋은 영상 많이 찍구 200만 가자며~바로 선물해주신 울 쑥언니. 흐아아앙 너무 감동이에요 언니~항상 이뽀해주시고 챙겨주시고 너무나 배울점이 많은 숙언니 엉엉엉 사랑합니다!!올해의 첫 생일선물이었어요~이건 진짜 언니의 애정이 담긴 순수한 #쑥돈쑥산 선물입니당..열심히 마니마니 찍으께용~!!!꾸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김숙이 선물해준 카메라를 들고 있다. 한복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쾌한 산다라박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산다라박은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