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송중기가 근황을 전했다.
11일 하이스토리디앤씨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물음표' 하나 남기고 떠난 어제. 모두 심쿵하셨나요? 전 어제 일찍 자버렸잖아요... 얼른 오늘 오라고. 여러분 소중히 담겨 있는 송중기 배우의 깜짝 메시지 보시구 알차게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포즈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송중기를 찾아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훈훈하고 댄디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송중기는 소속사를 통해 한글과 영어로 "잘 지내고 계시죠? ^^ 저도 '빈센조' 촬영 잘 하고 있어요!! 기온 점점 떨어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추운 겨울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해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_^ 중기 드림♡"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그리고... 한가지 더! 하이스토리 디앤씨 '네이버 포스트'를 오픈했습니다! 짝짝짝! 예쁜 사진 크게 보러오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송중기는 내년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빈센조'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