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김성령이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배우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동의쓰나미 #간식선물 #띠동갑내기과외하기 함께 했던 최윤정 피디가 혼자 170개를 만들어서 응원왔지 모예요 #고마워요 보답을 어찌하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윤정 피디가 만들어온 170개의 간식 앞에서 감동 받은 표정이 생생하게 담겼다. 오랜 시간 이어온 피디와의 우정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령은 '나는 살아있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