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배우 류준열의 사진전에 방문했다.
12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류준열 에서 오늘은 #사진작가 #류준열 배우일때도 작가일때도 청년 류준열일때도 생각깊고 친절하고 아름다운 정신을 갖고있는 멋쟁이 기대보다도 더 훌륭한 작품과 친절한 설명을 통해 준열이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된다 기분좋은밤 기분좋은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석천은 류준열의 사진전을 응원간 모습이 담겨 있다. 훈훈한 두 사람의 친목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류준열은 지난 3일 첫 개인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Once Upon a Time…in Hollywood)'를 개최해 오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