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진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가죽재킷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브라운 컬러로 염색하고 앞머리 펌을 한 진은 부드러운 가을 남자의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갈수록 어려지는 진의 미모가 팬들의 눈을 의심케 한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새 앨범 'BE'를 발매하고, 23일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2020 아메리칸뮤직어워즈'에서 타이틀곡 '라이프 고즈 온(Life Goes On)' 무대를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