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클라라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DY"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분위기 넘치는 여신 미모를 과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흑백을 뚫고 나오는 카리스마 자태의 클라라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1월 2살 연상의 사업가인 한국계 미국인 사무엘 황 씨와 미국 LA에서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클라라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