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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비즈니스를 위한 트친소 2탄…임영웅 "앨범 내신 분 세 분 있다" 예고

입력 2020-11-12 22: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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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쳐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비즈니스를 위한 트친소 2탄이 시작됐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김희재의 친구로 이수영이 등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성주는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특집이 있다. 바로 트친소. 트친소 2탄을 준비했다. 지난번과는 성격이 나르다. 그냥 비즈니스를 위해서"라고 말했다. 이에 임영웅은 "거의 모르는 사람"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성주는 "오늘 오신 여섯분 중에 앨범 내신분 한명은 있을거다"라고 말했고, 임영웅은 "제가 보기에 세분 정도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일 먼저 김희재의 친구 이수영이 등장했다. 이수영이 '휠릴리' 무대를 선보였다. 이찬원은 "아까 음반 말씀하셨잖아요. 벌써 등장하셨습니다"라고 말했고, 이수영이 "내일모레. 리메이크 음반이다. 올해 21주년인데 'NO.21'으로"라며 앨범 소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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