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태현, 마스크 쓴 채 '엄지 척' 포즈.."마스크, 최고의 백신이래요"

입력 2020-11-13 17:27:29
    • 복사완료!

진태현 인스타그램
진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이자 박시은의 남편 진태현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모두 다시 한번 파이팅 넘치게 마 스 크 를 잘 써야겠어요. 최고의 백신이래요. #화이팅"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진태현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엄지 척' 포즈를 취했다. 마스크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잘생긴 외모와 맑은 눈빛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최근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