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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베컴 둘째 아들, 진짜 잘생긴 꽃미남이네..여친도 17세 모델

입력 2020-11-13 16: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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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 베컴 인스타
로미오 베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 부부의 모델 아들 로미오가 꽃미남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13일(한국시간) 베컴의 둘째 아들 로미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미오 베컴(17)은 실내에서 귀여운 반려견과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그는 또 다른 사진에서 동갑내기 여자친구인 모델 미아(17)와 로맨틱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로미오 베컴은 과거 명품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한 바 있는 셀럽이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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