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연중 라이브' 아이유, 흙수저→금수저 된 스타 1위…만능 아티스트로 인생 역전

입력 2020-11-13 21: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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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흙수저에서 금수저가 된 스타 1위의 주인공은 아이유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생방송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연예계 최고 반전 스타 2탄'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1위는 아이유가 차지했다. 아이유는 갑작스럽게 어려워진 가정 형편 때문에 할머니 손에 자랐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수십번의 오디션에 도전했다.

지난 2011년 '좋은 날'로 큰 사랑을 받으며 스타 반열에 올랐고, 한해 매출만 100억원 이상을 달성했다. 이후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만능 아티스트로 인생 역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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