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현모가 일상 근황을 전했다.
14일 통역사이자 방송인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변에서 다이어트 도시락 물어보면 늘 추천해주곤 했던 도시락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기념으로 장미꽃 100송이를 선물해주셨어요. 세상에! 처음 본 사장님과 그자리에서 결혼할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모가 분홍색 장미꽃 100송이를 받고 미소를 짓고 있다. 선물로 받은 장미꽃 100송이가 황홀한 듯 살짝 붉어진 듯한 안현모의 볼이 러블리하다.
한편 안현모는 SBS 기자 출신의 국제회의 통역사로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