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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 아찔한 초미니 각선미..모델은 다르네

입력 2020-11-14 06: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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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 인스타
최연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초미니를 입고 아찔한 섹시미를 뽐냈다.

14일 모델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원피스 입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스튜디오에서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인다. 그녀는 아찔한 검은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모델다운 완벽한 각선미를 과시,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최연수는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 연기 수업을 받으며 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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