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수빈, 싱그러운 미소에 힐링..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

입력 2020-11-14 11:33:42
    • 복사완료!

채수빈 인스타그램
채수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채수빈이 상큼한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배우 채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앙리할아버지와나"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수빈은 초록색 원피스를 입고 상큼 발랄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채수빈은 양갈래로 땋은 헤어스타일을 통해 그녀의 러블리한 분위기를 한층 더 짙게 만들었다.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 그 자체인 채수빈은 아름다운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채수빈은 연극 '앙리 할아버지와 나'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