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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청순한 꽃사슴 미모..오늘도 세젤예

입력 2020-11-14 15: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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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인스타그램
임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가수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한 일상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아는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꽃사슴 같은 윤아의 눈망울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여신 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갱신했다.

한편 윤아는 오는 12월 11일 방송될 JTBC 드라마 '허쉬'에서 인턴 기자 이지수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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