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이 생일을 맞은 아들 시안이의 근황을 알렸다.
14일 이동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 맞습니다 시안이 생일이구요 상당히 기쁜 표정입니다 #141114 #만6세 #대박시안 #마인크래프트 #최애게임 #생일케이크 #상당히기쁜표정"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시안이는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무표정한 채 시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그런 반면 시안이는 네 명의 누나들 사이에 앉아서는 두 손을 꼭잡고 해맑은 미소를 띠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으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4주년 모임에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