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원희가 피부 관리를 받으며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4일 방송인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사다망한 요즘. 피부 관리가 시급한 거 같아 당일 예약으로 쓰윽 리프팅관리 받음.. 맑아진 얼굴 기분 좋아져서 은은한 마당 조명으로 셀카 백 장! 으~~미세먼지 심해서 후다닥 들어왔다. 거울 앞에서 드는 생각. 더 부지런하게 살아야 한다. 중간이라도 하려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여자는피부 #간만에레이저쏨 #내돈내관(리) #마당조명빨 #기분전환 #오늘일은오늘하자 #두번째사진누워서증명사진"이란 해시태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실내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화려한 김원희의 동안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원희는 2005년 2살 연상의 사진작가 손혁찬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