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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조여정, 마스크를 써도 예쁨은 안 가려져..."촬영 없는 날이 더 바빠"

입력 2020-11-17 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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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인스타그램
조여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조여정이 일상을 전했다.

17일, 배우 조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촬영 없는 날이 더 바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조여정은 트위트 자켓을 찰떡 소화한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특히, 마스크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예쁘고 또렷한 눈과 매끈하고 투명한 피부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조여정은 '바람피면 죽는다'에 출연 예정이며 '99억의 여자' '서핑하우스' '기생충' '아름다운 세상' '완벽한 아내' '베이비시터' '뷰티스테이션 더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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