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혜리, 역시 파워연예인..명품옷에 명품백 들고 분위기 압살

입력 2020-11-17 22: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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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가 파워연예인 면모를 드러냈다.

17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클래식의 정석. 보자마자 반해버린 #광고"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명품 옷에 명품 백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흑백임에도 불구하고 혜리의 우아한 비주얼과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압도한다. 파워연예인이라는 별명답게 무슨 패션이든 소화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는 혜리에 팬들은 환호한다.

한편 혜리는 연기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 2년 7개월 만에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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