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남규리, 햇살 받고 더 빛나는 여신 자태…세상 혼자사는 엄지척 비주얼

입력 2020-11-17 09:39:5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남규리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가수 겸 배우 남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날 #대기중"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머리를 한 쪽으로 넘기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남규리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비주얼로 세상 혼자사는 여신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규리님 기다릴때 포즈가 너무 섹시하시고 이쁘네요~^^좋은 하루 되세요~!", "눈부십니다 남귤여신", "환히 웃으시는 걸 보니 행복이 가까이에 왔나봐요" 등 다양한 반응.

한편 남규리는 MBC '카이로스‘에서 강현채 역으로 안방팬들을 만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