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제시카, 해운대에 뜬 여신..냉미녀 벗은 러블리 미녀

입력 2020-11-16 17:22:40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제시카가 부산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오후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바닷가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부산 해운대를 찾은 듯 보인다. 제시카의 미모가 햇살처럼 밝게 빛나고 있다. 또한 밀려오는 파도에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뛰고 있는 모습은 러블리 그 자체다.

한편 제시카는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9년 'Call Me Before You Sleep'를 발매했다. 최근에는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첫 소설 '샤인'을 발간했고 후속작인 '브라이트'를 집필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