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제시카가 부산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오후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바닷가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부산 해운대를 찾은 듯 보인다. 제시카의 미모가 햇살처럼 밝게 빛나고 있다. 또한 밀려오는 파도에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뛰고 있는 모습은 러블리 그 자체다.
한편 제시카는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9년 'Call Me Before You Sleep'를 발매했다. 최근에는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첫 소설 '샤인'을 발간했고 후속작인 '브라이트'를 집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