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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김수찬, 치명적인 고양이로 변신.."최고로 행복한 하루 보낼지어다"

입력 2020-11-18 1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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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카다브라' 인스타그램
'아브라카다브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수찬이 생일을 맞아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김수찬의 셀카가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아카라의 보물. 프린수찬 생일 축하합니다. 우리 수찬 씨 최고로 행복한 하루 보낼지어다~ 아브라~카다브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수찬은 어플 속 고양이 스티커 효과를 사용해 치명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김수찬은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현재 김수찬은 SBS 러브FM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의 '트롯극장' 코너에 고정 출연 중이다.

한편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는 매일 오후 2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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