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현희, ♥제이쓴이 선물한 잠옷 입고 앙증맞은 표정 "치통 있는 백설 공주 느낌"

입력 2020-11-18 22:02:1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개그우먼이자 디자이너 제이쓴의 아내 홍현희가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18일, 개그우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쓰니가 사준 #백설공주잠옷 인데 약간 치통 있는 백설 공주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홍현희는 백설 공주 잠옷을 입고 트리 옆에 앉아 사과를 베어 물었다. 백설 공주를 흉내 내는 유쾌한 홍현희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럼 사과는 못 먹겠어요" "언니 너무 큐티" "저도 입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현희와 남편 제이쓴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