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절친 문지애와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18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점심. #귀리리조또 #치킨스테이크. 오랜만에 만난 애정하는 후배 지애와 알찬 대화 후 헤어지기전에 찰칵. 아나운서 지망생 시절부터 만났던터라 1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감사하게, 즐겁게 지내기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정은 MBC 전 아나운서 문지애와 다정하게 식사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두 미녀 아나운서의 훈훈한 우정이 흐뭇하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욱 군, 딸 유담 양을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