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정민, 전남친과 소송 후 승소…못 본 사이 더 성숙해진 비주얼

입력 2020-11-18 1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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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정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방송인 김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녹화. 일할때 나오는 에너지는 화수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민은 더욱 성숙한 미모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분홍색 니트 티셔츠를 입고 여성스러운 핏을 자랑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뽐내는 김정민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7년 10월 김정민 전 남자친구 손태영 대표가 2013년부터 2년 가까이 교제하면서 김정민에게 수억 원을 지불했다며 혼인빙자 혐의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후 양 측은 치열한 법정 공방을 벌이던 중 지난해 5월 합의하에 모든 민 형사상의 소송을 취하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정민은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으며 이후 1년 여만에 ‘연애의 맛’을 통해 복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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