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 뷔, 정국의 근황이 공개됐다.
17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연습하다가 쉴 때 #JIMIN #꾹 #태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 뷔, 정국은 연습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서로의 배를 베고 누워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찐가족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꾸미지 않은 내추럴한 일상에도 훈훈한 자태가 돋보인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새 앨범 'BE'를 발매하고, 23일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2020 아메리칸뮤직어워즈'에서 타이틀곡 '라이프 고즈 온(Life Goes On)'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