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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다정한 남매에 흐뭇.."치명적으로 귀여운 생명체들..서로 귀여워하네"

입력 2020-11-20 04: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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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인스타
이지애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딸 서아, 아들 도윤의 깜찍한 일상을 전했다.

19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판타스틱 베이비즈 치명적으로 귀여운 생명체들... 너무 웃긴 게 꼬마들이 서로를 엄청 귀여워한다ㅋㅋ p.s 요즘 서아가 자꾸 인스타 스토리에 본인 셀카를 올려요ㅜ 이상한 사진들 패스하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의 아들 도윤은 선글라스를 낀 채 포즈를 취하고 있고, 딸 서아는 동생을 휴대폰 카메라로 찍고 있다. 남매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지애는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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