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구단 세정, 뾰로통 표정에도 러블리한 요정 미모…오늘도 진짜 예쁘네

입력 2020-11-17 16: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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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구구단 멤버 세정이 러블리한 요정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가수 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잉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정은 거울을 활용해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세정은 뾰로통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러블리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누구야?...너무 이뻐♥" ,"매우 아름답습니다!", "사랑해요 1등"이라며 다양한 반응. 한편 세정은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 출연한다. 그는 '경이로운 소문'에서 도하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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