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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원흠, 41세 맞아?..아이돌 뺨치는 헤어+비주얼로 심쿵

입력 2020-11-18 08: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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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흠 인스타그램
원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노라조 멤버 원흠이 아이돌 뺨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18일 원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화려하게 꾸미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원흠은 사진과 함께 "노라조 (NORAZO) '빵' M/V Teaser"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원흠은 금발머리에 가르마를 타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원흠은 한쪽 눈에 악마의 뿔 그림을 그려넣고 악마 머리띠를 써 매력을 더했다. 원흠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팬들은 "멋있는 원흠 오빠", "언제나 잘생기셨어요"라며 칭찬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원흠은 노라조의 '빵'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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