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애 아나 "어둠의 자식들 같이 나왔지만 교회 다녀요"

입력 2020-11-20 06:14:34
    • 복사완료!

이지애 인스타
이지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화려한 미모를 담은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둠의 자식들 같이 나왔지만 교회 다녀요. 안 친한 것처럼 보이지만 서로 엄청 아껴요. 서아 닮은 지애랑 조이 닮은 사라 다현이 닮은 은애가 찍어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는 지인을 만나 실내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지애는 온통 블랙 의상을 입고 화려한 여신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지애는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