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추성훈이 시계 구매 인증샷을 올려 화제다.
20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의 남편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계를 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성훈이 약 1억원에 달하는 시계를 들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영상을 보면 추성훈은 1억원 시계가 아닌 약 600만원에 달하는 스마트 워치를 구매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추성훈은 야노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하와이 거주 중이다. 추사랑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