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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은 아나, 단정한 비주얼의 야구장 여신 "마스크 쓰고 야구 보는 건 어려운 일"

입력 2020-11-18 11: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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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연상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연상은 아나운서가 단정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8일 아나운서 연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스크 쓰고 야구 보는 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군요 그래도 올 시즌 첫 직관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연상은은 하얀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관중석에 앉아 있는 모습. 마스크로 가리고도 단아한 비주얼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연상은이 인상적이다.

이에 팬들은 "마스크써도 예쁘네!", "안전하게 직관", "이겼으면 좋았을텐데ㅠㅠ 언니 수고했어요"라는 다양한 반응.

한편 연상은 아나운서는 지난 4월 서울 모처 호텔에서 동갑내기 비연예인 연인과 화촉을 밝히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약 2년의 열애 끝에 화촉을 밝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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