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방송인이자 윌리엄, 벤틀리의 아빠 샘 해밍턴이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샘 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샘 해밍턴은 클로즈업에도 기죽지 않고 앙증맞은 표정을 선보였다. 30kg을 감량한 이후 자신감 넘치는 셀카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샘 해밍턴은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 예정이며 '탑골 랩소디 : K-POP도 통역이 되나요?' '친한 예능'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