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20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 11.1 무보정 사진이에요. 만족해요. 정신이 없어서 사진 셀렉 안 할 것 같아요. 지금은 살찌우는 중. 좀만 더 먹고 뺄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꾸준한 운동과 철저한 식단 관리로 만든 그녀의 아름다운 보디라인이 보는 이에게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