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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신2' 임지안X풍금X정일송X성용화, 팀 미션 아쉬운 점수 65%…"동선이 산만했다"

입력 2020-11-18 21: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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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트롯신2' 방송캡쳐
SBS '트롯신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임지안, 풍금, 정일송, 성용화 팀이 기대 이하의 점수를 받았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에서는 어벤져스 '지금정성'팀이 기대 이하의 점수를 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팀 미션 세번째 주자 '지금정성' 임지안, 풍금, 정일송, 성용화가 무대 위로 올라왔다. 지금정성 팀은 '환희' 무대를 선보였다. 남진은 "나는 솔로로 노래도 다들 잘하지만 네 분이 사중창 하는거 보고 놀랐다. 오늘 매력을 느꼈다. 나는 괜찮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장윤정은 지금정성팀에 "지금 최고령 팀이래요. 이 팀이 평균 연령으로 봤을때 제일 높다. 저는 전체적으로 아쉬웠다. 각자 노래 잘하는 분들인데 어벤져스 같은 느낌을 기대함녀서 봤는데 솔로 무대보다 개인의 장점을 보여주지 못하고 동선도 산만해보였다. 제가 기대가 너무 커서 그런지 아쉬움이 남았다"라며 솔직하게 평가했다. 이후 '지금정성' 팀이 기대 이하의 점수 65%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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