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니콜 키드먼, 50대 안 믿기는 몸매..전성기 뺨치는 S라인

입력 2020-11-22 07:58:39
    • 복사완료!

니콜 키드먼 인스타
니콜 키드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 키드먼이 53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화려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2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3)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교외의 매직. ByronBa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 키드먼은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몸매를 드러낸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성기 뺨치는 니콜 키드먼의 화려한 미모와 몸매가 보는 이를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