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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혁♥이세미 아들, 엄마 센스 돋보이는 등원룩..뒷모습부터 훈훈하네

입력 2020-11-19 12: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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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미가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전했다.

19일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아내이자 쇼호스트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이든이의 ootd. 레인부츠, 레인코트에 알록달록 우산까지 챙기고 이모가제작한 가방 메고 등원룩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의 아들 이든 군의 모습이 담겼다. 레인코트부터 알록달록한 우산까지 엄마의 센스가 묻어나는 듯한 세련된 등원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EBS 청소년 드라마 '내일'로 데뷔한 이세미는 이후 걸그룹 LPG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홈쇼핑 쇼호스트로 일하고 있다.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지난 3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고, 최근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둘째 출산 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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