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소이현이 우아미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19일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옷 잘 만드는 언니 금손 인정 예쁜 옷 입어보고 힐링시간 흥해랏 #내옷장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트위드 재킷을 입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우아미 넘치는 소이현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옷 너무 귀여워요 " ,"대학졸업한 아가씨 같네요~", "항상 미인인데"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14년 10월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18년 2월부터 '동상이몽2'에 출연하며 단란한 가정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