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21일 결혼' 박휘순, ♥17세 연하 신부가 그린 청첩장 공개 "나를 항상 훈남으로 그려줘.."

입력 2020-11-19 16:04:21
    • 복사완료!

박휘순 인스타그램
박휘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개그맨 박휘순이 17살 연하 신부가 직접 그린 청첩장을 공개했다.

19일, 개그맨 박휘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2. 아내가 직접 그린 우리 부부. 아내는 항상 나를 훈남으로 그려준다. 아내 눈에는 내가 그렇게 보이나 보다. 그런 아내가 고맙고 사랑스럽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예비 신부가 직접 그린 박휘순과 신부의 모습이 그림으로 담겼다. 그림에서도 느껴지는 애정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보기 좋아요" "결혼 축하드려요" "얼마 안 남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박휘순 인스타그램
사진=박휘순 인스타그램

한편, 박휘순과 17살 연하의 예비 신부는 오는 21일 결혼식을 올리며 박휘순은 '응급의료 완전정복' '순창 '나만믿고 따라와'' '무역왕의 비밀코드 1380'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