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혜영 "쌍둥이 아들, 코로나 2단계로 또 등교 못해..답답함에 몸부림"

입력 2020-11-23 11:59:3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쌍둥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다시 2단계 또 다시 등교 못 #답답함에 온몸으로 몸부림 #제발 좀 #조심 조심 또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혜영의 쌍둥이 아들이 마스크를 낀 채 외출한 모습이 담겨있다. 코로나로 등교하지 못하는 답답함을 몸짓으로 표현하는 장난기 가득한 두 아들이 웃기면서도 안타깝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김대용, 김대정 군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