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요가 일상을 전했다.
23일 오후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가 중인 근황이 담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고난도 요가 동작을 소화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가 출산을 한 엄마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게 한다.
서현진은 이와 함께 "힘내야하는 월요일..주말 튼튼이 돌, 취소해야하나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어요. 백일 그냥 넘기고 너무 아쉬워서 돌은 조그맣게라도 가족식사 하고싶었는데 ㅠ 오늘내일 추이 보고 결정.."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속시끄러울땐 몸을 움직여야쥬. 모닝요가 어깨뻣뻣하고 골반 문제 있는(안그래도 짧은 장요근이 출산 후 더 짧아졌어요) 제게 정말 힘든 동작 #에카파다라자카포타사나 #왕비둘기자세 어깨와 골반, 허리(등)의 유연성이 정말 필요한 동작이에요. 지금은 이렇게 병든 비둘기 같지만 매일 하다보면 언젠간 되겠죠"라고 덧붙이며 요가를 하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서현진은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첫 아들을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