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보미가 선물을 받고 행복해했다.
배우 김보미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물건 살 때 뭐가 들어가있는지 확인하고 먹어도 되는지 발라도 되는지 고민고민하게 되는데 너무 좋은 선물을..고마워 #임신38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받은 선물을 침대 위에 펼쳐놓고 인증하고 있는 김보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보미는 현재 임신 38주인 가운데 소녀풍의 잠옷 원피스를 입고 변함없는 사랑스럽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김보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 지난 6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